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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따라/국내여행

국립기상박물관(서울) .... 2025.10.02

by 금대봉 2025. 10. 3.

 

 

 

국립기상박물관은 경희궁 북서쪽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으로 갈 수도 있고, 경희궁에서 산길을 통해 걸어서 갈 수도 있다. 초기에는 경성측우소, 이어서 조선총독부기상대로 개편, 국립중앙관상대, 서울기상관측소 등으로 운영되다가 2020년 10월 국립기상박물관으로 개관했다. 우리나라 기상유물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경희궁 뒤편 산길에 있는 이정표를 따라 국립기상박물관으로 이동했다.

 

 

 

 

 

2017년 WMO(세계기상기구)에서 이곳을 '100년 관측소'로 선정하였다.

 

 

 

 

1. 조선 이전, 하늘을 살피다.

 

 

하늘의 뜻을 기록하다.

 

 

관측 제도를 정비하다.

 

 

 

2. 측우기, 과학으로 접근하다.

 

측우 제도 전국에서 시행되다.

 

동궐도

 

공주충청감영측우기 

 

 

 

 

측우기외 측우대

 

소통과 공감으로 기상과학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이루어지는 문화공간

 

서울기상관측소 연혁

 

 

3. 다른 하늘을 만나다.

 

 

 

 

 

 

기록에서 통계로 ...

 

 

4. 하늘을 가까이 하다.

 

백엽상

 

 

예보관, 내일을 예측하다.

 

 

 

 

 

기증자의 벽

 

 

처음으로 지진 관측을 시작한 곳

 

오모리식 간단미동계(좌), 비헤르트지진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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