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날의 해넘이다. 내가 살고 있는 주거지 부근의 만월산 정상에 올라서 사라져 가는 해를 촬영했다. 바람이 불고 추웠지만 날씨는 더없이 맑았다. 서울의 북한산과 남산, 강화도 마니산이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가시거리가 양호했다.

PM 04:54:54

영종도 세 번째 다리 & 강화 마니산

북한산

남산타워

PM 05:14:58

PM 0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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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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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5:23:12

일몰 시각 : PM 05:24:24

PM 0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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