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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따라/국내여행

국립항공박물관 기획전시 - 마지막 비행, 새로운 시작 .... 2026.08.29

by 금대봉 2026. 9. 1.

 

 

국립항공박물관 서울 강서구 하늘길 177

 

 

 

김포공항 부지에 위치한 국립항공박물관 기획전시실(3층)에서 '마지막 비행,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2026년 8월 1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전시 주체가 되는 HS-748기는 대통령 전용기를 목적으로 우리나라가 구입한 첫 번째 비행기이다. 1974년부터 50여 년간 하늘 위 임무를 수행하다가 2024년 12월에 퇴역하고, 이제는 박물관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HS-748의 일생을 다룬 내용으로 전시하고 있다.

 

 

 

 

 

관람안내

 운영시간 : 화요일~일요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

 휴관일 : 1월 1일, 설·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월요일 당일 개관 후 다음날 평일이 휴관)

 관람료 : 전시관람은 무료 / 체험교육은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음

 전철이용 : 김포공항역(5호선, 9호선, 서해선, 공항철도) → 지하 연결통로 → 김포공항 국내선 → 박물관 (도보 15분)

 주차장 : 최초 30분 무료 / 30분 이후부터는 아래 표 참조 (운영시간 오전 8시~오후 8시)

 

박물관 출입구

 

박물관 Layout

 

 


3층 - 기획전시실

전시 내용을 6개 소제목으로 분류했다. 1. History of KOREA AIR FORCE 001 / 2. 보이지 않는 준비 / 3. 비행기의 여정 / 4. 비행기의 심장, 엔진 / 5. 비행기와 사람들 / 6. 마지막 비행, 새로운 시작 등이다.

 

 

 

 

 

 

연표

 

 

 

C-47 모형

 

B747-400 모형

 

B747-8i 모형

 

 

 

 

기념 메달 & 배지 (1990년대~2010년대, 대한민국 공군 대여)

 

▼ 전용기 임무 조종사의 출입증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의무 헬기조종사의 공무수행 출입증)
▼ 전용기 임무 조종사의 방문증명서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 간 입경 및 출경 심사 시 사용한 조종사의 방문증명서)
▼ 선글라스 (2020년대, 조종사가 비행 중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시야를 보호하고, 안전한 운항을 위해 착용한 선글라스)
▼ 손전등 (2020년대, 조종사가 비행 전 손전등을 사용하여 기체를 점검하며, 비상 상황을 대비해 항상 준비해 다녔던 손전등)

 

공군 정비사의 근무복과 가방 (2020년대) : 우리나라 정비사의 근무복은 상의와 하의에 모두 반사테이프가 붙어있다. 1970년대 공군에서 위아래가 붙어있는 한 벌 옷으로 처음 제정되었고, 2010년대 상의와 하의가 분리된 형태로 바뀌었다. 전시 중인 근무복은 2013년 이후 개정된 공군 복장 규정을 따른다. 

 

공군 여성 승무원복과 가방 (2014년) : 우리나라 전용기 공군 승무원은 남녀 모두 공군 정복을 착용한다. 1960년대 공군에서 처음 승무원복이 제정되었고, 2010년대 여승무원복은 정장 형태로 오방색 스카프를 함께 착용했다. 또한 헬기 임무 및 추운 날씨에 입을 수 있도록 처음 바지가 도입되었다. 전시 중인 승무원복은 2014년 공군 복장 규정을 따른다.

 

 

 

 

 

실감영상실

 

 

 

 

 

 

▼ 'HS-748 비행 승무원 운용 매뉴얼' 제1권

 

▼ 정비사의 HS-748 정비 수첩

 

▼ 대통령 전용기로 도입되었던 HS-748 (1970년대)

 

▼ 1984년 5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광주 비행장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과 방한 일정을 마치고 전용기 조종사들과 악수하는 모습

 

▼ HS-748 퇴역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2024년 12월 31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HS-748에게 기록을 남기는 공간 (대통령 전용기 그림에 색칠하기 &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남기기) 

 

 

▼ HS-748 내부 VR 관람하기 : 화면을 터치하여 조종석부터 대통령 좌석까지 항공기 내부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3층에서 내려다본 1층 로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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