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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따라/국내여행

창경궁 .... 2025.10.04

by 금대봉 2025. 10. 5.

 

 

 

종묘에 들렀다가 북신문에서 창경궁으로 진입,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으로 이동해서 궁내를 돌아보기로 했다. 

 

관천대를 거쳐감 : 천체를 관측하던 시설

 

 

 

 

 

 

 

▼ 홍화문 (대한민국의 보물 제384호)
창경궁의 정문이다. 조선 중기에 만든 문이지만 조선 초기의 양식을 하고 있다. 1483년(성종 14년) 창덕궁 옆 옛 수강궁(태종이 세종에게 선위한 뒤 거처한 궁, 1419년 창건)터에 창건했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1616년(광해군 8년)에 다시 지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수리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명정문 : 명정전 정문

 

옥천교

 

옥천교 아래로 흐르는 금천

 

명정문

 

 

명정전 

 

행각

 

조정 마당에 나열된 품계석

 

2단의 월대 

 

봉황이 새겨진 답도

 

 

명정전의 용상

 

조정 마당의 뷰

 

 

문정전은 축제 준비로 통제 중이라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에서만 훑어봤음 

 

문정전 : 창경궁의 편전

 

축제 준비 중인 문정전 마당

 

 

숭문당 : 창경궁의 편전

 

 

함인정 : 창경궁의 편전

 

오층석탑

 

 

환경전 : 왕의 침전

 

경춘전 : 대비의 일상생활공간인 침전

 

 

영춘헌 & 집복헌 : 후궁들의 생활공간

 

홍화문사미도(弘化門賜米圖) :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 앞에서 왕이 백성에게 쌀을 나눠주는 장면의 그림 

 

 

양화당

 

통명전

 

춘당지로 가는 길

 

 

 

인절미를 닮은 돌

 

풍기대 : 기상관측기구

 

해시계(양부일구)

 

성종태실 & 태실비

 

 

내전 터 일원

 

 

춘당지

 

 

춘당지 수변의 팔각칠층석탑

 

대온실

 

관덕정 : 춘당지 동북쪽 야산 기슭에 있는 창경궁의 정자다. 임금이 신하들과 주로 활 쏘는 곳으로 활용했다.

 

 

함양문 : 창경궁과 창덕궁이 연결되는 통로다. 

 

 

창덕궁을 돌아보고 나서 다시 찾아본 문정전

 

문정전 뒤편에 있는 숭문당

 

문정문 : 문정전의 정문

 

 

홍화문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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