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갛코 노랗코 빨갛코 노랗코 빨갛코 노랗코 빨갛고 노랗코 ...
백만 송이 튜립에 한없이 넋이 빼앗겼던 날
바로 거기에 마음을 두고 왔다.










728x90
'꽃길따라 > 2012~20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동정맥 야생화(3구간)......2013.05.05 (0) | 2022.07.22 |
|---|---|
| 낙동정맥 야생화(3구간) .... 2013.05.05 (0) | 2022.07.22 |
| 계양산 둘레길을 따라서 .... 2013.05.01 (0) | 2022.07.22 |
| 화왕산, 관룡산 야생화(경남 창령) .... 2013.04.28 (0) | 2022.07.22 |
| 낙동정맥 야생화(2구간) .... 2013.04.21 (0) | 2022.07.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