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내 모습 이렇지만
... 조지은
미래에 대한
아무런 계획 없이
매일을 오늘 밤까지만 삽니다.

무언가를 수중에 넣고자
노력하는 목표도 없이
그저 순간 순간이 가져오는 것을
주는 대로만 받아들이며 삽니다.

다시 일어서게 해 주십시오
화내고 싸우고
가끔 절망할지라도
내 자신에게
그리고 또 주위 여러 사람들에게도
내가 살아 있음을 기억하게 하도록
내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십시오.

둘도 없이 소중한
세상 하나뿐인 님이여
처음부터 알고 사랑해 주신 것처럼
변치않는 그대 사랑을
내 죽는 마지막 그날까지
내게서 거두어 말아 주시길
두 손 모두어
눈물로 기도합니다.





728x90
'풍류따라 > 풍경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양도성 순성길의 서울 풍경 .... 2025.10.08 (0) | 2025.10.09 |
|---|---|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강죽봉 & 활개바위(고흥) .... 2025.06.08 (0) | 2025.06.11 |
| 회룡포 풍경(예천) .... 2025.02.23 (0) | 2025.02.24 |
| 겨울에 만난 산정호수(철원) .... 2025.02.16 (0) | 2025.02.18 |
| 자구산 단풍(경북 예천) .... 2024.10.27 (0) | 2024.10.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