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따라/국내여행
국립고궁박물관 .... 2025.09.06
금대봉
2025. 9. 6. 19:38
올해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20주년이다. 2025년 8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개관 20주년 특별전으로 2층 기획전시실에서 '창덕궁의 근사한 벽화'를 주제로 오픈했다. 궁궐을 장식한 마지막 궁중회화인 창덕궁의 희정당, 대조전, 경훈각 벽화를 한데 모아 소개하고 있다. 창덕궁 내전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부부인 순종과 순정효황후가 생활하던 공간이다. 1917년 화재로 소실된 후 3년 간에 걸쳐 재건하였고, 이때 전각 내부를 장식하는 대규모 벽화가 함께 제작되었다. 여섯 명의 화가가 전통적인 궁중화풍으로 그린 1920년 작품이라고 한다.

입장료 없음



총석정절경도


금강산만물초승경도


백학도 초본


백학도


봉황도


조일선관도


삼선관파도



창덕궁


희정당 동쪽에 걸린 모사본(총석정절경도)

희정당 서쪽에 걸린 모사본(금강산만물초승경도)

대조전 동쪽에 걸린 모사본(봉황도)

대조전 서쪽에 걸린 모사본(백학도)

경훈각 동쪽에 걸린 영인본(조일선관도)

경훈각 서쪽에 걸린 영인본(삼선관파도)


왕실생활




조선국왕







황실 어차

순종황제 어차


순정효황후 어차


대한제국








궁중서화




열린수장고


과학문화화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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